경기도가 산후조리비 지원을 9월 30일 신청분까지로 종료합니다. 마감 전에 신청할 수 있는 조건과 방법, 10월 이후 출생아가 받을 수 있는 지원, 대표 청원의 진행 상황을 차례로 정리했어요.
「경기민원24」 신청 페이지에는 “출생일 기준 12개월 이내 상시신청” 문구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페이지 상단에는 9월 30일까지 접수 가능하다고 표시되어 있고, 경기도도 9월 30일 신청분까지만 지원하고 종료해요. 12개월 안에만 신청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가정도 이달 안에 신청을 마쳐야 합니다.
경기도 산후조리비 폐지, 무엇이 종료되나요
경기도는 9월 9일 모자보건사업을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재구조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원 효과가 입증된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국가 지원체계와의 연동성을 높이기 위해 4개 사업을 올 10월부터 단계적으로 정비·일원화해요.
경기도 모자보건사업 재구조화로 정비되는 4개 사업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은 정부의 ‘첫만남이용권’ 및 시군 출산지원금 등 유사 지원제도 정착·확대를 감안해 9월 30일 신청분까지 지원 후 종료한다.
경기도 보도자료(2026.9.9.)
종료 배경에는 예산도 있습니다. 민선 8기는 올해 상당수 민생·필수사업의 예산을 9개월분만 편성했고, 산후조리비 지원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치 약 80억 원이 편성되지 않았어요.
9월 30일 신청 마감, 지금 받을 수 있는 가정
종료 기준은 출생월이 아니라 신청일입니다. 이미 태어난 아이라도 9월 30일까지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받지 못해요. 경기도에 출생 등록이 되어 있어야 신청할 수 있으므로, 9월 말에 출산했다면 출생신고부터 마쳐야 합니다.
경기도 산후조리비 신청 요건과 방법
출생 등록 뒤 다른 시·군으로 이사했다면 새 주소지가 아니라 출생 등록을 한 시·군에서 신청해야 해요. 중복신청 관리 차원에서 출생 등록한 관할 주민센터에서만 신청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받은 지역화폐, 사용 전 확인할 것
민간 산후조리원도 해당 지역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등록된 곳이면 사용 가능
가맹점 등록 여부는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에서 확인
지급받은 시·군 안에서만 사용 가능, 온라인몰은 사용 불가
10월생부터 대상 아님, 그래도 받을 수 있는 지원
지금 발표된 기준으로는 10월 1일 이후에 태어나는 아이가 경기도 산후조리비를 받을 수 없어요. 아이가 태어나 출생 등록까지 마친 뒤에야 신청할 수 있는데, 그때는 이미 접수가 끝났기 때문입니다. 경기도가 종료 근거로 든 정부의 「첫만남이용권」은 그대로 지급됩니다.
경기도 산후조리비와 첫만남이용권 비교
「첫만남이용권」은 신청기간이 따로 없지만 미루지 않는 편이 좋아요.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지급결정이 이루어지고, 국민행복카드를 새로 발급받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경기도가 함께 든 시·군 출산지원금은 시·군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제도예요. 지원 대상 여부와 금액은 거주하는 시·군 주민센터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대표 청원은 답변대기, 경과조치는 아직 없어요
종료 발표 뒤 경기도청원에는 폐지에 반대하는 청원이 올라왔어요. 그중 「경기도 산후조리비 기습 폐지 반대! 2026년 10~12월생 ‘끼인 아이들’을 구제해 주십시오.」 청원은 1만 명 넘는 동의를 받아 도지사 답변대기 상태입니다.
출산 준비는 10달 전부터 합니다. 예산 삭감은 한순간입니까?
경기도청원 대표 청원 청원인
경기도청원 성립과 답변 절차
청원인은 최소한 2026년 12월 31일 출생아까지 기존과 같이 지원하고, 연장이 어렵다면 10~12월생을 위한 별도 구제책이나 소급 적용을 약속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베이비뉴스에 따르면 한국산후조리원협회도 산후조리비는 출산 직후 산모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지원하는 제도라며 종료 재검토를 촉구했다고 해요.
세계일보에 따르면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산후조리비에 도비를 더하기보다, 애초 예산대로라면 9월이면 끝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이 더 우선이라는 집행부 건의를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10~12월 출생아를 위한 경과조치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이미 아이가 태어났다면 9월 30일 마감에 맞춰 신청을 마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본문 작성에 참고하였으며 2026년 9월 14일 확인 기준입니다. 대표 청원이 도지사 답변을 기다리고 있어 답변 결과에 따라 지원 기준이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 마감일과 조건은 경기도 보도자료와 「경기민원24」를 기준으로 정리하였으며, 신청 전에 「경기민원24」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항공편 결항·지연 피해가 이어지고 있어, 항공기 지연 보상을 항공사 배상 기준과 면책사유, 여행자보험 지연 특약, 피해구제 신청 순서로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최근 3년간(’23~’25년)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항공서비스 관련 피해구제 사건은 7,438건이에요. 이 가운데 결항·지연 등 계약불이행이 27.2%(2,020건)로, 계약해제 관련 내용 다음으로 많습니다.
국내선·국제선 지연 배상 기준
항공사의 지연 배상 기준은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국내 여객과 국제 여객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두 기준 모두 지연 시간 구간에 따라 지연된 해당 구간 운임의 일정 비율을 배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항공(국내 여객)·항공(국제 여객) 운송지연 배상 기준
배상 비율이 적용되는 운임은 소비자가 구입한 소매가격(구입가)입니다. 유류할증료, 공항이용료, 기타 수수료 등을 제외한 금액이라 결제한 총액보다 적어요.
유럽 노선은 EU 승객 권리 규정도 확인
EU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또는 EU 밖에서 출발해 EU에 도착하는 EU 항공사 항공편은 EU 항공 승객 권리 규정이 적용됩니다. 최종 목적지에 3시간 이상 늦게 도착하면 보상을 청구할 수 있고, 지연이 특별한 사정(extraordinary circumstances) 때문이라는 점은 항공사가 증명해야 해요.
비행거리 3,500km를 넘는 유럽 노선이라면 도착 지연 3시간 이상 4시간 미만은 300유로, 4시간 이상은 600유로입니다. 다만 EU 밖에서 출발해 EU에 도착하는 항공편은 같은 여정에서 EU 밖 국가의 법에 따라 보상이나 대체편, 지원을 이미 받았다면 대상이 아닙니다.
항공사가 배상을 거부하는 경우
지연이 있었다고 해서 항공사가 모두 배상하는 것은 아니에요. 항공사가 아래와 같은 사유 등을 증명하면 운송지연 배상에서 제외됩니다.
항공기 점검 — 국토교통부가 인가한 항공기 정비기준에 따른 점검
기상사정 — 항공기가 운행할 수 없는 악천후 등의 기상 상태
공항사정 — 공항시설 등의 문제로 운송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
항공기 접속관계 — 앞 항공편의 지연·결항이 다음 연결편에 영향을 미친 경우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조치 — 합리적으로 요구되는 조치를 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조치
출발 당일 항공기 결함으로 인해 기내에서 4시간을 대기한 후 지연 출발함. 이후 항공사에 배상을 요구하였으나 항공사는 안전운항을 위한 항공기 점검이었다며 배상을 거부함.
기상 악화나 공항 혼잡 등으로 결항·지연되더라도 항공사의 귀책사유가 없으면 배상받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행자보험에 가입해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내에서 오래 대기할 때 항공사의 의무
승객이 탑승한 채로 활주로·유도로·계류장 등 이동지역에 머무는 경우에도 「항공사업법」은 대기 시간 한도와 항공사의 의무를 정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업법」 제61조의2 이동지역에서의 지연 금지 등
다만 승객의 하기(下機)가 공항운영에 중대한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관계 기관의 장이 의견을 제시하거나, 기상·재난·재해·테러 등이 우려되어 안전 또는 보안상의 이유로 승객을 기내에서 대기시킬 수밖에 없다고 관계 기관의 장 또는 기장이 판단하면 대기 시간 한도가 적용되지 않아요.
여행자보험 항공기 지연 특약
항공사 배상이 어렵다면 가입한 여행자보험의 항공기 지연 특약을 확인해 보세요. 항공기가 일정 시간 이상 지연·결항되어 공항 등에서 발생한 직접손해(비용)를 보상합니다. 여러 개를 가입해도 중복 보상되지 않고, 손해액을 한도로 비례해서 보상된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실손형과 지수형
지연 특약은 보장 방식에 따라 실손형과 지수형으로 구분되고, 가입할 때 둘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보장 방식에 따른 구분 — 실손형과 지수형
금융감독원 민원 사례 중에는 귀국 항공편을 실손형 특약으로 가입한 피보험자가 귀국편이 약 5시간 지연되어 보험금을 청구했지만, 지연된 항공편을 기다리며 실제로 지출한 비용이 없어 지급 대상이 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요. 지수형은 약관이 정한 지연 요건을 충족하면 지출 증빙 없이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상하는 비용과 보상하지 않는 비용
보상 대상은 지연·대체 항공편을 기다리는 동안 불가피하게 지출한 체류비예요.
식사, 간식 또는 전화통화비용
숙박비, 숙박시설까지의 교통비
수하물이 다른 항공편으로 출발한 경우 비상의복 및 생필품 구입비용 (숙박이 필요한 경우에 한함)
일정 변경·취소로 생긴 수수료와 현지 숙박비, 관광지 입장료, 공연 관람료 등은 간접손해로 보상하지 않습니다. 폭설로 출발이 다음 날로 연기되어 집으로 돌아오면서 산 세제·휴지 같은 여행과 무관한 생필품도 직접비용이 아니라는 이유로 지급이 거절되었어요.
보험회사별로 개별 상품의 약관 내용, 구체적인 사고 내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여행자보험 가입 시 알아야 할 유익정보 및 주요 분쟁조정사례
지연 피해구제 신청 순서
대한민국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이라면 항공사와 여행업자는 30분 이상 지연을 알게 된 뒤 지체 없이 문자·전자메일 등으로 변경내용을 알려야 합니다. 다만 이용자의 연락처를 알고 있는 경우에 한하므로, 여행사나 OTA에서 구매했다면 실제 탑승객의 연락처가 등록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항공교통이용자 피해구제 처리 순서
상담이나 피해구제는 「소비자24」 앱이나 「1372소비자상담센터」(국번없이 1372)에서 거래내역과 증빙서류 등을 갖추어 신청할 수 있어요. 여행자보험 실손형도 식사·숙박 등 실제로 지출한 비용을 증빙해야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상법」상 항공사(운송인)의 책임은 여객이 도착한 날, 항공기가 도착할 날 또는 운송이 중지된 날 가운데 가장 늦은 날부터 2년 안에 재판상 청구가 없으면 소멸합니다.
위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본문 작성에 참고하였으며 2026년 9월 14일 확인 기준입니다. EU 항공 승객 권리 규정 개정안은 유럽의회와 EU 이사회가 정치적 합의에 이른 단계이며, 채택되어 EU 관보에 게재되고 12개월 후 적용됩니다. 보험 지급 조건은 상품별 약관으로 정해지므로 보험금 청구 전에 가입한 상품의 약관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건강검진 중 발견한 용종을 제거했을 때 실손의료보험 보장 여부를 검진 목적과 가입 시기별 약관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준비 서류와 「실손24」 청구 절차까지 정리했습니다.
용종 제거 실비, 먼저 알아둘 결론
용종 제거 실비는 건강검진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일괄 지급되거나 일괄 거절되는 항목이 아닙니다. 예방 목적의 일반 검진비와, 검사 중 이상 소견에 따라 시행한 추가 검사·용종 제거 비용을 나누어 보아야 해요. 특히 실제 지급 여부와 금액은 용종을 발견한 경위, 진료비 항목, 가입한 실손의료보험의 세대와 약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건강검진에서 대장 또는 위 내시경을 시행하던 중 발견된 용종의 제거 비용은 이상 소견에 따른 추가 의료비용에 해당합니다. 다만 이 기준은 2017년 5월 당시 표준약관을 바탕으로 정리된 것이고, 현행 표준약관에서는 건강검진 관련 보상 문구가 비급여 의료비를 보장하는 특별약관에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검진 중 발견’이라는 사실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내 계약의 보장종목과 약관 문구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건강검진 결과 의사의 이상 소견에 따라 건강검진센터 등에서 발생한 추가 의료비용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꿀팁 200선 – 실손의료보험 가입자가 알아둘 필수정보(3)」
건강검진비와 용종 제거 비용은 어떻게 다를까
청구 전에 가장 먼저 구분할 것은 검사의 목적입니다. 질병치료와 무관하게 예방적으로 시행하는 일반 건강검진은 실손의료보험 보장 대상이 아니지만, 검진 결과 의사의 이상 소견에 따라 발생한 추가 의료비용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대장내시경 중 발견한 용종의 제거 비용도 이 추가 의료비용에 포함됩니다.
건강검진 관련 실손의료보험 보장 항목 구분
진료비 계산서·영수증과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에서 검진 비용과 용종 제거 비용이 각각 어떤 항목으로 기재되었는지 확인하고 함께 보관하세요. 보험사는 사고내용과 상품의 보장내역에 따라 추가 심사서류를 요구할 수 있으므로, 이상 소견에 따른 추가 의료비용임을 확인할 수 있는 진료기록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가입 시기와 약관이 중요한 이유
실손보험은 가입 세대에 따라 자기부담금과 비급여 보장 구조가 다릅니다. 2026년 5월 6일부터 5세대 상품이 판매되면서 급여 통원과 비급여의 보장 방식도 바뀌었죠. 기존 1~4세대 가입자는 5세대로 전환할 수 있으므로, 보험증권의 가입일만 보지 말고 전환 여부와 현재 적용되는 약관·특약을 확인해야 합니다.
용종 제거 실비 청구서류 준비하기
통원으로 용종을 제거했다면 공통 보험금청구서와 청구인 신분증 사본,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질병분류기호가 기재된 처방전을 준비합니다.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는 비용 항목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함께 발급받아 두세요. 병원에서 서류를 받을 때는 용종 제거가 진료기록에 어떻게 기재됐는지도 확인하면 좋습니다.
공통 보험금청구서와 개인(신용)정보 처리 동의서, 청구인 신분증 사본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질병분류기호가 기재된 처방전 또는 진료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보험사가 추가로 요청할 때 제출할 진단서·통원확인서·진료확인서·소견서·진료차트
청구서류 간소화 기준에 따라 3만 원 이하 통원치료비는 진단명이 기재된 보험금 청구서와 진료비 영수증만으로 청구할 수 있고, 3만 원 초과 10만 원 이하 통원의료비는 보험금 청구서와 진료비 영수증, 질병분류기호가 기재된 처방전만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산부인과·항문외과·비뇨기과·피부과 진료는 이 간소화 기준에서 제외됩니다.
입원의료비는 진단서,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진료비 영수증이 기본이지만 50만 원 이하라면 진단명과 입원기간이 포함된 입·퇴원확인서 또는 진료확인서로 진단서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금액은 동일 사고당 영수금액을 기준으로 하며, 10만 원 이하 청구건이라도 지급 제외 대상이 많은 진료과목이거나 짧은 기간 안에 청구 횟수가 많으면 추가 증빙서류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은 추가 증빙서류를 발급할 때 별도 비용을 청구할 수 있으므로, 치료 후에는 질병분류기호가 기재된 처방전을 2부 교부받아 두세요.
실손24로 전산 청구하는 방법
용종을 제거한 요양기관이 「실손24」에 연계되어 있다면 종이서류를 발급받지 않고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보험사로 전자적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실손24」 앱이나 홈페이지(silson24.or.kr)에서는 회원가입 없이 휴대전화 또는 아이핀 인증으로도 청구할 수 있으며, 청구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실손24 전산청구 흐름
연계된 요양기관은 네이버지도·카카오맵에서 「실손24」로 검색하거나 「실손24」의 참여병원 검색 기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계되지 않은 병원이라면 「참여 요청하기」 기능으로 해당 요양기관에 연계를 요청할 수 있고, 연계 전까지는 병원에서 발급받은 서류를 보험사에 직접 제출해야 합니다. 「제3자 청구」 기능을 이용하면 자녀 등 제3자가 고령층 부모를 대신해 보험금 청구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제거 후 조직검사와 추적검사 확인
보험금 청구만 끝내면 용종 관리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장 용종은 육안으로 선종인지 아닌지 확실하게 알 수 없으므로 제거 후 조직검사 결과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고, 결과에 따라 다음 대장내시경 시기가 달라집니다. 조직검사 결과지를 보관하고, 의료진이 안내한 다음 검사 시기를 기록해 두세요.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추적검사 시기
용종 절제술 후 천공은 약 1/1000, 출혈은 1/100 정도의 비율로 발생하며,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용종의 크기·위치에 따라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달라집니다. 출혈은 대개 시술 후 3일 이내에 많이 나타나지만 2주까지 지연성 출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출혈 등 이상 증상이 있다면 보험 청구보다 시술한 의료기관에 먼저 문의하세요.
용종 제거 실비 청구, 자주 묻는 질문
Q1. 건강검진 영수증만 있어도 용종 제거 실비를 청구할 수 있나요?
A1. 3만 원 이하 통원치료비라면 진단명이 기재된 보험금 청구서와 진료비 영수증만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그보다 큰 금액은 질병분류기호가 기재된 처방전이 추가로 필요하고, 영수증에서 검진비와 용종 제거 비용이 구분되지 않는다면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를 함께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Q2. 보험사가 지급하지 않는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2. 먼저 보험사에 지급 거절 사유와 적용된 약관 조항을 확인하세요. 이후 가입 세대, 보장종목, 급여·비급여 구분, 진료 목적을 약관과 다시 대조하고, 추가로 제출할 서류가 있는지 보험사에 문의하면 됩니다.
Q3. 보험금 청구 기간에도 제한이 있나요?
A3. 보험금 청구권은 3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가 완성됩니다. 가입한 계약의 약관 기준을 확인하고, 서류가 준비되었다면 미루지 말고 청구하세요.
용종 제거 실비의 핵심은 건강검진을 받았는지가 아니라, 그 비용이 검진 결과 이상 소견에 따른 추가 의료비용인지와 내 실손보험 약관이 이를 보장하는지입니다.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산정내역서, 조직검사 결과지를 보관하고, 가입한 보험사의 현행 약관을 기준으로 청구하세요.
9월 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독감 검사비와 주사비를 실비로 청구하기 전에 확인할 건강보험 적용 여부, 실손 세대별 보상 기준, 청구 서류와 「실손24」 청구 순서를 차례로 정리했어요.
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 36주차(8.30~9.5)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25.3명으로, 이번 절기 유행기준 12.9명을 넘었습니다. 병원급 표본의료기관의 입원환자도 300명으로 지난 절기 같은 기간 23명의 약 13배예요. 유행주의보 기간에는 고위험군이 검사 없이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아도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같은 진료라도 본인부담금과 실비 청구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적용 여부 — 검사·치료제·주사
실비는 건강보험 적용 여부에 따라 보상 계산이 달라지므로, 독감 진료에서 받은 검사·약·주사가 급여인지 비급여인지부터 구분합니다.
항바이러스제 — 타미플루·리렌자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독감 치료제는 오셀타미비르 경구제(타미플루캡슐 등)와 자나미비르 외용제(리렌자로타디스크) 2종이에요. 신속항원검사나 PCR로 인플루엔자 양성이 확인된 환자는 유행주의보와 상관없이 요양급여가 적용됩니다.
유행주의보가 발령되면 고위험군은 의심 증상만 있어도 의사 판단에 따라 검사 없이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고 요양급여를 인정받아요. 다만 고위험군의 연령과 조건은 약제마다 다릅니다.
항바이러스제별 요양급여 인정 대상
인정기준 외로 처방받은 약값은 전액 본인이 부담합니다. 현행 표준약관은 기본형 통원 보상 계산에서 본인부담률이 100분의 100인 전액본인부담 금액을 제외해요. 인정기준 외 약값이 여기에 해당하는지는 가입 세대의 약관과 보험사 심사에 따라 다르므로, 청구 전에 가입 보험사에 보상 여부를 문의하시는 것이 좋아요.
신속항원검사비
독감 진단을 위해 의료기관에서 많이 실시하는 신속항원검사는 「인플루엔자 A·B 바이러스항원검사[현장검사]」라는 이름의 비급여 검사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9년 급여적정성 평가 자료에 따르면 응급실·중환자실 환자에게는 본인부담률 50%의 선별급여로 건강보험이 적용된다고 해요.
그 밖의 외래 검사비는 의료기관마다 금액이 다르며, 2026년 비급여 가격 공개 자료에서 전국 의료기관과 의원의 금액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신속항원검사 비급여 금액 — 2026년 전국 기준
진료비 영수증에 검사비가 비급여로 기재되었다면, 실비 보험금은 가입한 세대의 비급여 보상 기준으로 계산돼요.
페라미플루 주사
정맥주사제인 페라미비르(페라미플루)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약제입니다. 타미플루·리렌자와 달리 유행주의보가 발령되어도 요양급여 대상이 아니에요.
실손 세대별 보상 기준
같은 독감 진료비라도 가입한 실손보험의 세대에 따라 공제 금액이 달라집니다. 1세대(1999년), 2세대(2009년), 3세대(2017년), 4세대(2021년 7월), 5세대(2026년 5월 6일) 중 가입 시기에 맞는 세대를 먼저 확인해요.
실손 세대별 자기부담률과 통원 공제 기준
1~4세대 가입자는 모두 가입 당시의 약관을 따르므로, 표에 없는 1·2세대는 가입한 보험사의 약관으로 확인하셔야 해요.
급여 진료비 — 5세대 계산 예시
급여 통원 진료비는 본인부담금에서 공제 금액을 차감한 나머지가 보험금으로 지급됩니다. 금융위원회 예시로는 병원 통원 급여 의료비 50만 원 중 본인이 20만 원(건강보험 본인부담률 40%)을 부담했을 때, 공제 금액 8만 원을 차감한 12만 원이 지급돼요. 통원은 외래와 처방조제를 합산한 1회당 금액으로 계산하고, 1회당 20만 원 이내에서 가입 시 선택한 금액까지 보상합니다.
비급여 주사·수액
영수증에 수액이나 주사가 비급여로 기재되었다면 비급여 주사료 보상부터 확인해요. 3·4세대는 비급여 주사를 3대 비급여 특약으로 분리해 연간 보장 금액과 횟수에 한도를 두었고, 4세대는 연간 250만 원, 통원 50회까지 보상합니다.
5세대 특약2(비중증 비급여)는 항암제·항생제·희귀의약품을 제외한 주사치료 비용을 보상하지 않아요. 페라미플루 같은 항바이러스 주사가 보상하지 않는 주사치료에 해당하는지는 약관이 정한 항생제에 포함되는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청구 전에 가입 보험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4세대 실손 기준으로 영양제·비타민제는 원칙적으로 보장하지 않고, 식약처 허가 효능에 맞는 치료 목적일 때만 보상합니다. 감기로 맞은 신데렐라 주사, 인후통으로 맞은 감초주사는 보장에서 제외되는 예시예요.
독감 실비 청구 서류
통원 청구 서류는 동일 사고당 영수 금액을 기준으로 금액대마다 다릅니다.
통원 영수 금액대별 청구 서류
수액·주사처럼 비급여 항목이 있는 독감 진료비는 금액이 작아도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함께 제출합니다. KB손해보험 기준으로 세부내역서는 비급여 내역이 없는 경우 생략할 수 있어요.
진료비 영수증은 항목이 구분된 표준 영수증이어야 하고, 카드결제 영수증이나 소득공제용 진료비납입확인서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아요. 병원은 추가 증빙 서류를 발급할 때 별도 비용을 받을 수 있으므로, 진료 후 질병분류기호가 기재된 처방전을 2부 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실손24로 청구하는 순서
2025년 10월 25일부터 청구전산화가 의원과 약국까지 확대되어, 「실손24」에 연계된 요양기관에서 진료받았다면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종이 서류 없이 청구할 수 있습니다. 청구하면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처방전을 진료받은 요양기관이 보험사로 전자 전송해요.
「실손24」 전산 청구 순서
다녀온 병원의 연계 여부는 네이버지도나 카카오맵에서 「실손24」로 검색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계되지 않은 곳이면 앱의 ‘참여 요청하기’로 연계를 요청하고, 앱 이용이 어려운 분은 ‘제3자 청구’나 ‘나의 자녀청구’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요.
서류 접수일부터 3영업일 이내 보험금 지급 · 3년간 청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 완성
청구 기한이 3년이므로, 수액·주사처럼 세대에 따라 보상이 달라지는 항목은 가입한 실손의 약관부터 확인한 뒤 청구하시길 권합니다.
위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본문 작성에 참고하였으며 2026년 9월 12일 확인 기준입니다. 수액·주사와 인정기준 밖 치료제의 보상은 가입한 실손 세대의 약관과 보험사 심사에 따라 다릅니다. 청구 서류는 손해보험협회와 KB손해보험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추가 증빙서류를 요청받을 수 있으므로 청구 전에 가입 보험사의 안내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토스 포인트 적립 경로를 만보기·퀴즈·초대·미션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포인트 확인부터 토스페이 사용과 계좌 출금, 무료 출금 조건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토스포인트, 먼저 알아둘 기본 정보
토스포인트는 토스의 혜택 서비스에서 적립되는 마일리지형 선불전자지급 수단이에요. 1포인트는 현금 1원의 가치가 있고, 최대 200만 포인트까지 보유할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은 적립일로부터 5년이므로 오래 모아두기만 하기보다 적립 내역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현재 보유 포인트는 토스 홈에서 [혜택]을 선택한 뒤 화면 가장 위쪽의 [ⓟ N원] 표시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어요. 어떤 경로로 적립했든 잔액과 적립 내역은 이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1포인트는 현금 1원, 최대 보유 한도는 200만 포인트, 유효기간은 적립일로부터 5년이에요.
토스 포인트 적립 방법은 여러 가지예요
혜택 탭에서는 만보기, 행운복권, 행운퀴즈와 여러 미션을 확인할 수 있어요. 서비스마다 대상과 보상 방식이 다르므로 목록에 보이는 항목을 모두 같은 조건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특히 만보기처럼 리워드 버튼을 직접 눌러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항목이 있어요.
토스 혜택 탭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포인트 적립 경로를 정리한 이미지
현재 만보기는 매일 랜덤으로 지정되는 지점의 목표 걸음수를 달성하면 리워드를 받는 방식이에요. 목표 지점은 모두 5개이고 걸음수는 10걸음, 4,000걸음, 6,000걸음, 9,000걸음, 10,000걸음으로 고정되어 있어요. 지점에 도착한 뒤 리워드 버튼을 직접 눌러야 하며, 토스포인트가 나오면 랜덤한 금액으로 지급됩니다.
행운퀴즈는 제휴 브랜드가 출제한 문제를 맞히면 랜덤 금액의 토스포인트를 받는 서비스로 만 14세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어요. 화면에 보이는 퀴즈는 모두 풀 수 있고, 각 퀴즈는 상금이 모두 소진되면 종료됩니다. 정답을 모를 때는 [힌트보기]로 제휴사 화면에서 힌트를 확인할 수 있고, 사전 알림 신청은 지원되지 않아요. 행운복권은 혜택에서 찾을 수 있지만 지금은 만 14세 이상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어 화면에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초대와 미션은 포인트 금액보다 먼저 참여 조건과 완료 시점을 확인해야 해요.
친구 초대는 초대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만 19세 이상이어야 하고, 초대코드로 가입하면 양쪽에 각각 1,000포인트가 지급돼요. 초대한 사람이 받을 수 있는 리워드는 최대 20회지만 초대 자체는 무제한이며, 20회를 넘긴 뒤에도 초대받은 사람은 리워드를 받을 수 있어요. 초대자는 「함께 토스 켜고 포인트 받기」 홈 → [설정] → [친구 초대하고 포인트 받기]에서 9자리 초대코드를 확인하고 [이벤트 공유하기]로 공유합니다.
초대받은 사람은 토스 가입 후 24시간 이내에 [전체] → [초대코드 입력하기]에서 코드를 입력해야 해요. [초대코드 입력하기]가 보이지 않는다면 가입 후 24시간이 지난 경우이고, 과거에 토스에 가입한 이력이 있으면 앱을 삭제하거나 탈퇴했더라도 이벤트 참여가 어렵습니다.
「오늘의 포인트 미션」은 광고주 페이지에서 미션을 완료한 뒤 포인트 지급까지 확인해야 해요.
「오늘의 포인트 미션」은 혜택 탭 메인에 연령별로 다른 미션 카드가 10개 이상 노출돼요. 카드를 선택하고 광고·마케팅 동의를 거친 뒤 광고주 페이지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3분 안에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일주일 방문 미션」은 7일 동안 쇼핑몰이나 상품 페이지를 방문해 상품 구경하기, 장바구니 담기, 상품 좋아요 누르기 같은 미션을 완료하면 포인트가 지급돼요.
적립한 토스포인트 사용처
토스포인트는 온라인 토스페이 결제, 브랜드콘 구매, 계좌 출금에 사용할 수 있어요. 온라인 토스페이에서는 최종 결제 화면 바로 아래 토스포인트 옆 [쓰기] 버튼을 선택합니다. 전액이 아니라 일부만 사용하려면 화살표(>)를 눌러 원하는 금액으로 수정하면 되고, 항상 전액을 사용하려면 [포인트를 얼마나 쓸까요?] 화면에서 [항상 전액 사용하기]를 켜면 돼요.
토스포인트를 사용한 결제를 환불하면 결제금액이 먼저 환불되고 이후 포인트가 환불됩니다. 가맹점마다 포인트 이용 조건이 다를 수 있다는 점도 결제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결제 화면의 사용 금액과 가맹점 조건을 확인한 뒤 포인트를 적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브랜드콘을 구매할 때도 토스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어요. 토스포인트로만 구매하려면 토스페이 결제 수단이 1개 이상 연결되어 있어야 하므로, 구매 전에 결제 수단 연결 상태를 먼저 확인하세요.
토스 포인트 출금 방법과 수수료
현금으로 옮길 때는 토스 홈 → [혜택] 탭 → 화면 위쪽의 [ⓟ 000원] → [출금] 순서로 들어가면 돼요. 출금은 100포인트 이상부터 가능하고, 토스에서 설정한 [주로 쓰는 계좌]로 출금됩니다.
토스포인트 출금 화면으로 이동하는 경로와 출금 수수료 조건
일반 출금에서는 출금 정책에 따라 출금하는 포인트의 10%가 수수료로 차감돼요. 현금 출금은 사용을 목적으로 하는 토스포인트의 부가 기능이므로, 수수료가 차감된 금액이 계좌로 입금됩니다.
무료 출금권을 이용하면 출금할 때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아요.
무료 출금 방법은 두 가지예요. 토스프라임을 결제하면 매달 1회 수수료 없이 출금할 수 있는 무료 출금권이 지급됩니다. 또 토스모바일 또는 토스를 통한 LG U+, KT, SKT 요금제 가입자는 회선 가입 기간 동안 매달 1회 무료 출금이 가능하고, 토스포인트 캐시백이 지급되는 달에 무료 출금권 1개가 함께 제공돼요.
출금 서비스는 은행 등 금융사의 정기 점검·추가 점검 시간에는 이용이 제한될 수 있어요. 출금이 되지 않는다면 보유 포인트가 100포인트 이상인지와 함께 금융사 점검 시간인지 확인하세요.
적립 미션 참여 전 확인할 조건
만보기의 걸음수와 보상은 대한민국 시간 기준 매일 자정(24:00)에 초기화돼요. 자정 전까지 토스포인트나 아이템을 받지 않으면 해당 날짜의 리워드를 더 받을 수 없습니다. 목표 걸음수를 채웠다면 자정 전에 리워드 버튼을 눌러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포인트 미션 참여 전 완료 버튼과 초기화·지급 조건을 확인하는 체크포인트
토스 만보기는 기기 흔들림을 감지해 걸음수를 측정하므로 실제 걸음수와 100% 일치하기 어렵고, 운영체제와 기종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스마트워치로 측정한 걸음수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토스 앱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아이폰4·4S·5·5C에서는 만보기 기능을 이용하기 어렵습니다.
아이폰에서 측정이 원활하지 않다면 기기 [설정] → [배터리] → [전력모드] → [저전력 모드]를 끄세요. 안드로이드는 [설정] → [애플리케이션] → [토스] → [배터리]를 [제한 없음]으로 바꾸고, [설정] → [앱] → [토스] → [모바일 데이터]에서 [백그라운드 데이터 사용 허용]을 켭니다. 이후 휴대폰을 최소 3회 재부팅한 뒤 걸음수가 측정되는지 확인하세요.
미션을 완료했다는 표시와 실제 포인트 지급 시점은 다를 수 있으니 내 포인트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라이브 쇼핑 리워드는 [3원 받기]를 누른 뒤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순차적으로 지급되며, 지급 후에는 [혜택] → 파란색 P 아이콘 → [내 포인트]에서 확인합니다. 토스페이 카드·통장 결제로 받은 포인트는 소수점 단위를 절사해 1원 단위로 지급되고, 해당 결제를 취소하거나 환불하면 적립된 포인트가 그 시점에 회수돼요.
「함께 토스 켜고 포인트 받기」 이용을 취소하려면 [전체] → 오른쪽 위 톱니바퀴 → [약관 및 개인정보 처리 동의] → [함께 토스 켜고 포인트 받기] → [동의 철회하기]로 이동합니다. 계좌 개설 리워드는 금융사마다 지급 방식이 다르지만, 토스포인트로 지급된 경우 [혜택] → 내 포인트 [P000원] 또는 [적립 내역 보기]에서 지급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토스 포인트 적립, 이렇게 확인하면 됩니다
토스 포인트 적립은 혜택 탭에서 만보기·퀴즈·초대·광고 미션을 살펴보고, 항목마다 연령·가입 이력·동의·리워드 버튼·지급 시각을 확인하면 됩니다. 적립한 포인트는 1포인트 1원의 가치와 5년 유효기간을 기준으로 결제에 사용할지 출금할지 결정하세요.
출금 전에는 100포인트 이상인지, 일반 출금의 10% 수수료가 적용되는지, 무료 출금권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포인트를 결제에 사용할 때는 온라인 토스페이와 브랜드콘의 이용 조건을, 현금으로 옮길 때는 [주로 쓰는 계좌]와 무료 출금권 여부를 확인하세요. 행운복권처럼 일부 사용자에게만 운영되거나 사전 공지 없이 변경·종료될 수 있는 서비스도 있으므로, 실제 참여나 출금 직전에는 앱에 표시된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