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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빙 보상 신청 방법과 지급일, 보상 4종 정리

    티빙 보상 신청 방법과 지급일, 보상 4종 정리

    9월 30일 전 확인할 신청 순서와 혜택

    티빙 사이버 침해 사고 대상자가 보상 신청 대상인지 확인하는 방법부터 신청 경로, 보상 4종의 이용 조건, 지급일과 확인 방법까지 2026년 9월 22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스마트폰 화면에 TVING의 사이버 침해 사고 사과 및 보상 안내와 신청 기간이 떠 있는 장면 위에, 보상 신청 기한 9월 30일 23:59까지와 보상 4종, MY 메뉴 신청 경로를 요약한 대표 이미지

    사고 대상자로 안내받은 회원이라면 신청 기간이 9월 30일 23시 59분까지예요. 고객센터에서 대신 접수할 수 없으므로, 티빙에 직접 로그인해 본인 확인과 보상 선택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보상 신청 대상과 기간부터 확인하세요

    티빙 보상 신청 대상은 사이버 침해 사고 대상자로 개별 안내를 받은 회원이에요. 티빙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의 MY 메뉴에서 보상 신청 페이지로 이동하면 대상 회원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여러 개의 티빙 계정을 이용하더라도 보상은 한 번만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 기간은 2026년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9월 30일 오후 11시 59분까지예요. 마감 시각이 지나면 신청할 수 없고, 신청 완료 뒤에는 지급 계정이나 선택한 보상 항목을 변경할 수 없으니 먼저 조건을 살펴보셔야 해요.

    티빙 보상 대상 확인부터 본인 확인, 보상 선택, 지급 내역 확인까지의 신청 흐름도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티빙의 유출 조회 안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기존에 본인 확인 이력이 없는 계정이라면 먼저 로그인한 뒤 조회해야 해요. 유출 조회는 별도 안내 경로에서, 보상 대상 여부는 MY 메뉴의 보상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하므로 사고 안내를 받은 회원은 두 절차를 각각 점검하시는 편이 안전해요. 신청 마감 전에 계정 상태까지 함께 확인해 두셔야 해요.


    티빙 보상 신청 방법은 MY 메뉴에서 진행합니다

    보상 신청은 고객센터가 아니라 티빙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로그인 뒤 본인 확인을 거쳐야 하므로, 사고 안내를 받은 계정이나 안내 문자·이메일의 정보를 준비해 두시면 좋아요.

    1. 티빙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 로그인합니다.
    2. MY 메뉴에서 보상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3. 본인 확인을 진행하고 보상 대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4. 보상을 선택한 뒤 신청 완료 화면까지 확인합니다.

    본인 인증 뒤 대상자로 확인되지 않으면 화면의 추가 확인하기를 선택하고, 사고 안내를 받은 휴대폰 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정확히 입력해 추가 확인 요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안내받은 정보와 다르게 입력하면 대상 확인이 되지 않으므로 입력한 휴대폰 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다시 확인하셔야 해요.

    Q1. 회원탈퇴를 했다면 티빙 보상을 신청할 수 있나요?

    A1. 사이버 침해 사고 대상자로 안내받은 뒤 탈퇴한 회원은 티빙에 신규 회원가입을 완료한 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상은 신청을 완료한 계정으로 지급되므로 계정을 신중하게 확인하셔야 해요.

    Q2. 고객센터에 전화해 보상 신청을 대신할 수 있나요?

    A2. 고객센터를 통한 보상 신청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신청은 티빙에 직접 로그인해 본인 확인과 보상 선택을 완료하는 방식이며, 사고 및 보상 상담만 전담 고객센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보상 4종은 이용 조건을 보고 선택하세요

    보상은 해킹·피싱 안심보험, 프리미엄 시청 기능, 티빙 포인트, 엔터테인먼트 혜택으로 구분됩니다. 보상 4종은 복수 선택할 수 있지만, 엔터테인먼트 혜택은 WAVVE와 CGV 중 1개를 선택합니다. 제공 내용과 이용 기간, 대상 이용권, 쿠폰 사용 조건은 아래 정보형 이미지에서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티빙 해킹·피싱 안심보험, 프리미엄 시청 기능, 포인트, 엔터테인먼트 혜택의 조건을 정리한 정보형 이미지
    티빙 공식 보상 안내의 항목과 조건을 기준으로 구성한 정보형 이미지입니다.

    보상 신청은 최초 1회만 가능하고 완료 후에는 선택한 항목을 변경하거나 재발급받을 수 없습니다. 보상은 신청한 계정으로 지급되며 다른 계정으로 변경·이관할 수 없으므로, 평소 사용하는 계정인지 확인한 뒤 신청하시는 편이 안전해요.


    지급일과 신청 내역은 어디서 확인할까요

    보상은 신청 기한 안에 신청을 완료한 회원을 대상으로 2026년 10월 6일 오전 10시부터 순차 지급됩니다. 보상 지급이 끝나면 계정에 등록된 휴대폰 번호로 안내 문자가 오고, 신청 완료 여부와 지급 내역은 신청 계정의 MY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보험을 선택했다면 MY 메뉴에서 보험 가입 식별번호를 확인한 뒤 보험사에 문의합니다.
    • 포인트를 선택했다면 MY 메뉴에서 지급 여부와 사용 기간을 확인합니다.
    • 쿠폰을 선택했다면 쿠폰 번호와 사용처, 등록·사용 마감일을 확인합니다.
    티빙 보상 지급일 확인부터 MY 메뉴의 보험 식별번호·포인트·쿠폰 번호 확인까지의 순서도

    보상마다 이용 기간이 정해져 있고 기간 안에 사용하지 않은 혜택은 자동 소멸하며 연장이 어렵습니다. 특히 WAVVE 쿠폰은 2026년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등록해야 하고, CGV 쿠폰은 콤보 3종에만 적용되며 일부 극장에서 사용할 수 없고 다른 쿠폰·할인과 중복할 수 없습니다. 지급 문자를 받은 뒤 MY 메뉴에서 번호와 마감일을 먼저 확인하셔야 해요.

    Q1. 프리미엄 시청 기능은 모든 티빙 계정에 적용되나요?

    A1. 프리미엄 시청 기능은 광고형·베이직·스탠다드 등급 이용권을 구독 중인 계정에 적용됩니다. 보상 안내 페이지의 자동 제공 표현과 신청 완료 회원 대상이라는 공지 표현이 달라, 신청 화면에서 본인 계정의 적용 여부를 최종 확인하셔야 합니다.

    Q2. 보험 가입 식별번호는 언제 확인할 수 있나요?

    A2. 보험 신청을 완료한 경우 2026년 10월 6일부터 MY 메뉴에서 가입 식별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험금 청구는 해당 식별번호를 준비해 보험사에 문의하는 방식이에요.


    신청 전 피싱 문자와 가짜 사이트를 조심하세요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보상 신청을 가장한 스미싱과 피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자나 이메일로 온 링크를 통해 신청하지 말고, 직접 티빙 홈페이지나 공식 앱을 열어 MY 메뉴에서 신청 페이지로 이동하셔야 해요. 티빙은 전화·문자·이메일로 개인정보, 인증번호, 계좌정보 또는 금전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티빙 보상 신청 사칭 스미싱·보이스피싱·피싱사이트·악성 앱에 대한 대응 방법을 정리한 안전 안내 이미지
    티빙이 안내한 보상 사칭 사기 유형과 신고 경로를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 피해보상 신청·전액 환불·긴급 앱 업데이트를 내세운 URL은 누르지 않고 삭제합니다.
    • 유출 대상 확인을 이유로 개인정보·계좌정보를 요구하거나 앱 설치를 유도하면 응하지 않습니다.
    • 사고 및 보상 상담은 1551-2391에서 평일·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결국 먼저 할 일은 대상 여부 확인, 신청 마감 전 본인 확인과 보상 선택, 지급 뒤 MY 메뉴 점검입니다. 9월 30일 23시 59분 전까지 공식 경로에서 신청을 완료하고, 선택한 혜택의 이용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관리하시면 됩니다.


    출처·참고자료

    위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본문 작성에 참고하였으며 2026년 9월 22일 확인 기준입니다. 프리미엄 시청 기능의 적용 여부는 티빙 안내 페이지와 공지의 표현이 달라 신청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보험금 청구와 금융사기 피해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산재 유족연금 수급자격·지급액·청구방법 총정리

    산재 유족연금 수급자격·지급액·청구방법 총정리

    업무상 사망 뒤 먼저 확인할 보상 기준

    산재로 근로자가 사망하면 유족급여는 유족보상연금이 원칙이에요. 이 글은 수급자격과 순위, 지급액 산식, 청구서류, 장례비와 5년 시효를 현행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근로복지공단 상담 창구에서 유족급여 서류를 확인하는 손과 상담 직원의 손

    유족급여는 대상이 되는 유족의 범위와 사망 당시의 생계 관계에 따라 지급 방식이 달라져요. 법령상 자격부터 실제 청구에 필요한 서류와 장례비까지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유족급여는 어떤 방식으로 지급되나요?

    산재보험의 유족급여는 근로자가 업무상의 사유로 사망했을 때 유족에게 지급하는 보험급여예요. 유족보상연금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연금으로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고, 그런 사람이 없거나 연금으로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유족보상일시금으로 지급해요.

    연금과 일시금의 선택 범위

    연금 수급자격자가 원하면 유족보상일시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먼저 일시금으로 받고, 유족보상연금은 50%를 감액해 받을 수 있어요. 반대로 연금 수급자격자가 없으면 일시금으로 지급하고 수급권 순위를 따로 판단해요. 따라서 처음 청구할 때 연금 대상 유무와 지급 방식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 유족보상연금: 수급자격자가 있는 경우의 기본 지급 방식
    • 유족보상일시금: 연금 수급자격자가 없는 경우 등 연금으로 받을 수 없는 경우
    • 부분 일시금: 연금 수급자격자의 선택으로 일시금 50%를 받고 연금액을 50% 감액

    수급자격과 수급권 순위를 확인하세요

    법에서 말하는 유족은 배우자(사실상 혼인 관계에 있는 사람 포함), 자녀, 부모, 손자녀, 조부모 또는 형제자매예요. 유족보상연금 수급자격자는 근로자가 사망할 당시 그 근로자와 생계를 같이 하던 유족 중에서 정합니다. 배우자는 별도 연령 요건 없이 대상이 될 수 있고, 그 밖의 가족은 법에서 정한 연령 또는 장애 정도 요건을 충족해야 해요. 다만 사망 당시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면서 외국에 거주하던 유족은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유족보상연금 수급자격자의 가족 관계와 연령 및 장애 기준을 정리한 카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63조와 시행규칙 제51조 기준

    유족보상연금을 받을 권리의 순위는 배우자, 자녀, 부모, 손자녀, 조부모, 형제자매 순서예요. 유족보상일시금은 생계를 같이 하던 배우자·자녀·부모·손자녀·조부모가 1순위이고, 이들이 없으면 생계를 같이하지 않던 배우자·자녀·부모·손자녀·조부모 또는 생계를 같이하던 형제자매가 2순위, 형제자매가 3순위예요. 같은 순위의 수급권자가 둘 이상이면 똑같이 나누어 지급하고, 부모는 양부모가 실부모보다, 조부모는 양부모의 부모와 부모의 양부모가 각각 실부모 쪽보다 앞서며, 근로자가 유언으로 유족을 지정하면 그 지정에 따릅니다.

    생계를 같이했다는 판단 기준

    주민등록표상 같은 세대에서 동거하면서 근로자의 소득으로 생계 전부 또는 상당 부분을 유지한 경우가 대표적이에요. 주소가 다르거나 함께 살지 않았더라도 학업·취업·요양·주거 사정으로 분리된 경우, 또는 근로자가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금품이나 경제적 지원으로 생계 대부분을 유지한 경우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지급액은 어떻게 계산하고 언제 받나요?

    유족보상연금은 사망한 근로자의 평균임금을 연간 기준으로 환산한 급여기초연액을 바탕으로 계산해요. 기본금액에 유족보상연금 수급권자와, 근로자가 사망할 당시 근로자와 생계를 같이 하고 있던 수급자격자 수에 따른 가산금액을 더하는 방식이며, 실제 적용되는 평균임금에는 2026년 고시의 상한과 하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유족보상연금의 기본금액과 가산금액 및 2026년 평균임금 상하한을 설명한 산식 카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별표 3과 2026년 최고·최저 보상기준 금액

    지급은 지급 사유가 발생한 달의 다음 달 첫날부터 시작하고, 지급받을 권리가 소멸한 달의 말일에 끝나요. 연금은 매년 12등분하여 매달 25일에 그달분을 지급하며, 지급일이 토요일이나 공휴일이면 전날 지급합니다.

    일부를 일시금으로 받을 때

    연금 수급권자가 선택하면 유족보상일시금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금으로 받고, 이후 유족보상연금은 절반으로 감액됩니다. 목돈이 필요한지 매달 받는 급여가 필요한지에 따라 선택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청구 전에 지급 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청구방법과 준비서류를 정리합니다

    유족보상연금이나 유족보상일시금을 받으려면 근로복지공단에 해당 보험급여를 신청하거나 청구해야 합니다. 먼저 업무상 사망 여부와 수급권자를 확인한 뒤 유족급여청구서에 증빙서류를 첨부해 관할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하는 순서예요. 유족보상연금 수급권자가 2명 이상이면 그중 1명을 청구·수령 대표자로 선임할 수 있고, 선임하거나 해임했을 때는 이를 증명할 서류를 첨부해 지체 없이 공단에 신고해야 해요.

    유족급여 청구서 제출부터 근로복지공단 확인과 지급까지의 흐름도
    근로복지공단 유족급여 안내의 청구 흐름을 바탕으로 재구성

    기본으로 확인할 서류

    유족보상연금 청구에는 유족급여청구서, 근로자의 사망진단서 또는 사체검안서,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 확인 서류가 기본으로 필요해요. 사인이 분명하지 않다면 사체부검소견서를 준비하고, 평균임금과 업무상 사망을 입증할 자료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유족급여청구서
    • 사망진단서 또는 사체검안서, 사인 미상 시 사체부검소견서
    •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증명서
    • 평균임금과 업무상 사망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

    장례비와 2026년 고시 금액

    장례비는 유족급여와 별도로, 업무상 사망한 근로자의 장례를 지낸 유족에게 지급해요. 원칙적으로 평균임금 120일분에 상당하는 금액을 기준으로 하지만, 산정액이 해당 연도의 최고 금액을 넘거나 최저 금액보다 적으면 고시된 상한 또는 하한을 적용합니다.

    2026년 장례비 최고금액과 최저금액 및 적용 기간을 정리한 비교 카드
    고용노동부고시 제2025-85호에 따른 2026년 장례비 기준

    장례 전에 받을 수 있는 경우

    근로자가 법 제37조제1항제1호 각 목 또는 제3호 각 목의 사유로 업무상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면 장례를 치르기 전에도 유족이 청구할 수 있어요. 이때는 고시된 장례비 최저금액을 먼저 지급할 수 있고, 나중에 확정된 장례비에서 선지급액을 공제합니다. 장례를 지낼 유족이 없거나 부득이하게 다른 사람이 장례를 지냈다면 평균임금 120일분의 범위에서 실제 든 비용을 지급합니다.


    자격 상실·지급 정지와 청구 시효

    유족보상연금은 한 번 결정되면 조건과 관계없이 계속 지급되는 급여가 아니에요. 수급자격자의 신분이나 거주 상태가 바뀌면 자격을 잃거나 지급이 정지될 수 있고, 권리가 이전되면 같은 순위자 또는 다음 순위자에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수급자격자가 사망한 경우
    • 사망한 근로자의 배우자가 재혼한 경우(사실상 혼인 관계 포함)
    • 사망한 근로자와의 친족 관계가 끝난 경우
    • 자녀 또는 손자녀가 25세가 된 경우, 형제자매가 19세가 된 경우
    • 장애인 자격에 따른 수급자격자의 장애 상태가 해소된 경우
    • 근로자가 사망할 당시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수급자격자가 국적을 상실하고 외국에 거주하거나 외국 거주를 위해 출국한 경우
    •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수급자격자가 외국에서 거주하기 위해 출국한 경우
    • 유족보상연금 수급권자가 3개월 이상 행방불명인 경우

    5년 안에 청구해야 합니다

    유족급여와 장례비를 받을 권리는 5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가 완성돼요. 유족보상연금 청구권은 업무상 사망 다음 날부터 5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합니다. 수급권자의 보험급여 청구로 시효가 중단되며, 업무상 재해 여부를 판단해야 하는 최초 청구라면 그 시효 중단의 효력이 다른 보험급여에도 미칩니다.

    행방불명과 자격 변동에 따른 조정

    유족보상연금 수급권자가 3개월 이상 행방불명이면 같은 순위자(없으면 다음 순위자)의 신청에 따라 행방불명된 달의 다음 달분부터 그 기간 동안 해당 수급권자에 대한 지급을 정지하고, 법 제62조제2항 및 별표 3에 따라 산정한 금액을 지급합니다. 행방불명된 사람은 언제든 지급정지 해제를 신청할 수 있어요. 태아였던 자녀의 출생, 지급정지 해제, 수급자격자의 자격 상실 또는 수급자격자의 행방불명 사유가 발생하면 공단은 그 사유가 발생한 달의 다음 달분부터 청구에 의하거나 직권으로 유족보상연금액을 조정합니다.

    수급자격자가 자격을 잃고 다른 수급자격자가 없을 때, 이미 지급한 연금액을 지급 당시의 각각의 평균임금으로 나누어 계산한 일수의 합계가 1,300일에 못 미치면 그 차이에 자격 상실 당시의 평균임금을 곱한 금액을 자격 상실 당시의 유족에게 일시금으로 지급합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받은 급여는 징수됩니다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보험급여를 받으면 공단은 그 급여액의 2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징수합니다.

    보험급여를 받을 권리는 양도하거나 압류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없고, 보험급여로 지급된 금품에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공과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청구 전에는 수급자격, 사망 원인, 필요한 증빙서류와 해당 연도의 고시 금액을 한 번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출처·참고자료

    위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본문 작성에 참고하였으며 2026년 8월 15일 확인 기준입니다. 현행 법령과 2026년 고시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므로, 청구 전에 국가법령정보센터와 근로복지공단의 최신 안내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산재 보상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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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희망퇴직 공고, 고용조정계획의 유무, 모집 이유, 신청서와 이직확인서에 기록될 이직 사유를 함께 보세요. 현행 이직확인서의 23번은 ‘경영상 필요 또는 회사불황으로 인한 인원감축 등에 의한 퇴사’로 기재됩니다. 다만 이 코드만으로 끝나는 판단은 아니므로, 공고문과 실제 퇴직 경위를 보관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사업주로부터 퇴직을 권고받거나, 인원 감축이 불가피하여 고용조정계획에 따라 실시하는 퇴직 희망자의 모집으로 이직하는 경우는 수급자격이 제한되지 아니하는 정당한 이직 사유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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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고문에 구조조정, 사업 축소, 조직 개편, 경영 악화처럼 인원감축의 배경이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는지 살펴보세요. 회사의 퇴직 제안이 본인의 전직 계획과 별개로 나온 것인지도 중요한 맥락이에요. 애매한 문구가 있다면 제출 전에 인사 담당자에게 이직확인서에 반영될 사유와 처리 일정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급자격은 네 가지 요건을 함께 봅니다

    퇴직 사유가 인정되더라도 구직급여를 바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이직일 이전 18개월 동안 피보험 단위기간이 합산 180일 이상이어야 하고, 일할 의사와 능력이 있는데도 취업하지 못한 상태여야 합니다. 이직 사유가 제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하며, 재취업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도 필요합니다.

    구직급여 수급자격의 네 가지 법정 요건을 정리한 체크리스트 이미지
    희망퇴직의 성격과 별도로 네 가지 수급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신청 전에 고용보험 피보험 이력과 실제 근무일을 먼저 대조해 두면 좋아요. 특히 위로금이나 재취업 지원금의 유무만으로 수급 가능 여부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퇴직 사유와 고용조정의 근거, 본인의 피보험 단위기간, 구직 가능 상태를 각각 확인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피보험 단위기간은 달력상의 재직 개월 수와 꼭 같지 않을 수 있어요. 휴직이나 근로일 배치에 따라 실제 인정일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퇴직을 서두르기 전에 고용보험 가입 이력과 근무기록을 대조해 180일 요건을 먼저 확인하면 이후 신청 준비가 훨씬 수월합니다.


    신청 순서는 이직확인서와 구직신청부터

    이직한 뒤에는 지체하지 말고 실업을 신고해야 합니다. 실업 신고에는 구직 신청과 수급자격 인정신청이 함께 포함돼요. 이직확인서가 처리되지 않았거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으면, 먼저 이전 사업주에게 발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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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확인서의 이직 사유와 고용24 구직신청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사업주가 이직확인서 발급요청서를 받았다면 10일 이내에 이직확인서를 발급해야 합니다. 구직신청은 고용24에서 하고, 수급자격 인정신청서는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제출하죠. 신청을 늦추면 이직일 다음 날부터 계산하는 12개월의 지급 기간이 먼저 지나갈 수 있으므로, 서류가 준비되는 대로 절차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직확인서의 이직 사유가 공고문과 다르거나 누락되어 보인다면 바로 확인을 요청하세요. 신청 단계에서 사실관계를 설명할 자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희망퇴직 공고와 신청서·안내문은 사본으로 남겨 두는 편이 좋아요. 구직신청을 마친 뒤에는 관할 고용센터의 접수 안내에 맞춰 인정신청을 진행하면 됩니다.


    2026년 지급액과 받을 수 있는 기간

    구직급여일액은 원칙적으로 기초일액의 60%로 계산합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이직자는 기초일액 상한 11만3500원이 적용되어, 1일 구직급여 상한은 6만8100원이에요. 2026년 최저임금 1만320원으로 계산한 하루 8시간 임금의 80%인 1일 하한은 6만6048원입니다. 퇴직 전 평균임금만 보고 금액을 단정하기보다 상한과 하한, 본인의 이직일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구직급여 일일 상한 6만8100원과 소정급여일수 120일부터 270일까지의 범위를 정리한 이미지
    2026년 1월 1일 이후 이직자 기준이며, 지급일수는 피보험기간과 연령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정급여일수는 피보험기간과 연령에 따라 120일에서 270일 사이로 정해집니다. 다만 실제 지급을 시작할 수 있는 기간은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이에요. 남은 일수가 있어도 이 기간을 넘기면 받을 수 없으므로, 희망퇴직 직후 여행·휴식 계획이 있더라도 신고와 신청 시점은 따로 챙겨야 합니다.

    2025년 이직자에게 적용된 1일 상한 6만6000원은 2026년 이후 이직자에게 그대로 적용되지 않아요. 이직일이 2026년 1월 1일 전인지 후인지에 따라 적용 규정이 달라지죠. 금액을 예상할 때는 퇴직 전 임금 자료와 함께 이직일 기준의 상한·하한을 고용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희망퇴직 결정 전, 공고문과 이직일을 다시 확인하세요

    희망퇴직의 실업급여는 ‘희망퇴직’이라는 이름만으로 가능하거나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 없어요. 인원감축을 위한 모집인지, 법정 수급 요건을 충족하는지, 이직확인서에 어떤 사유가 기록되는지를 차례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문과 신청서 사본을 보관하고, 판단이 어려운 부분은 신청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서 개별 사실관계를 확인하세요.

    2026년 9월 현재 주 6일 지급과 상한액 연동은 정부의 후속 입법·하위법령 개정 추진 계획입니다. 시행일이 확정된 제도처럼 계산에 넣지 않아야 합니다.

    구직급여 기준은 이직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제도개편 계획도 법령 개정 과정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퇴직을 결정하거나 신청서를 제출하기 전에는 고용24와 관할 고용센터에서 이직확인서 처리 상태, 적용 기준, 제출 서류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퇴직위로금의 액수나 사내 공지의 표현만 보고 수급 여부를 예상하지 마세요. 희망퇴직 공고의 경영상 배경과 본인의 피보험 이력, 이직확인서의 내용이 함께 검토돼야 하죠. 필요한 자료를 먼저 모아 두면 고용센터 상담에서도 본인의 상황을 더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출처·참고자료

    위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본문 작성에 참고하였으며 2026년 9월 21일 확인 기준입니다. 구직급여 수급자격과 이직확인서 처리 상태는 고용24 및 관할 고용센터에서 확인해야 하므로, 퇴직 또는 신청 전에 직접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개별 실업급여 수급자격에 관한 법률·노무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2026 운전면허 반납 지원금, 지역별 금액·신청 절차

    2026 운전면허 반납 지원금, 지역별 금액·신청 절차

    지역별 지원 기준과 반납 전 확인사항

    운전면허 반납 지원금은 전국 공통 금액이 아니에요. 2026년 서울·부산·인천 기준과 신청 장소, 준비서류, 교육·대안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어르신이 창구에서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고 직원에게 교통카드를 받는 장면과 운전면허 반납 지원금 안내 문구

    2026년 지원금은 거주지와 증빙에 따라 달라요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전국 어디서나 같은 금액을 받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지원금은 지방자치단체 조례와 해당 연도 사업 공고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확인 기준으로 서울은 70세 이상에게 20만 원 선불 교통카드를, 부산은 70세 이상에게 증빙 여부에 따라 10만 원 또는 최대 30만 원 동백전 정책지원금을, 인천은 65세 이상에게 기본 10만 원과 실운전 증빙 시 추가 10만 원을 지원해요.

    지원 수단도 현금 하나로 통일되어 있지 않아요. 교통카드·지역화폐처럼 사용처가 정해진 방식이 많고, 최초 1회 또는 선착순 조건이 적용됩니다. 거주지와 면허 반납일, 실제 운전 여부에 따라 대상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금액부터 단정하지 말고 아래 표처럼 전국 반납 흐름과 지역 공고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고령 면허소지자, 자진반납자, 반납률을 비교한 표
    전국 만 65세 이상 기준, 경찰청 제출자료를 바탕으로 재작성

    먼저 알아둘 법적 효과, 반납하면 면허가 취소돼요

    자진반납은 단순히 카드를 받기 위한 신청이 아니에요. 「도로교통법」 제93조제1항제20호는 본인이 면허 효력을 없애려고 시·도경찰청장에게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경우를 면허 취소 사유로 둡니다. 반납이 처리되면 운전을 계속할 수 없으므로, 지원금 액수보다 앞으로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인지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자진반납은 지원금 신청과 함께 운전면허를 실효시키는 선택이에요.

    취소처분을 받은 뒤 법에 따라 면허증을 내는 의무반납과 본인이 신청하는 자진반납도 구별해야 해요. 취소처분에 따른 반납은 사유가 생긴 날부터 7일 이내가 원칙이지만,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거주지 공고가 정한 접수기간과 예산을 따릅니다. 두 절차를 혼동하면 지원 대상이나 준비서류를 잘못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주소지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해요

    기본 동선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나 행정복지센터에 본인이 방문해 면허 반납과 지원 신청을 함께 처리하는 방식이에요. 부산처럼 경찰서에서도 반납 절차를 받을 수 있는 지역이 있고, 거동이 불편하면 대리인이 경찰서 민원실로 방문하는 대리 반납도 가능해요. 다만 지원금 접수처와 지급 방식은 지역 공고가 우선이므로 방문 전 담당 창구와 잔여 예산을 전화로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준비물은 신분증과 유효한 운전면허증이 기본입니다. 실제 운전자에게 추가 지원을 지급하는 지역은 자동차등록증이나 자동차보험 가입 확인서처럼 운전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를 더 요구할 수 있어요. 서울은 면허증을 분실한 경우 운전경력증명서와 신분증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분실 상태라면 방문 전에 대체서류 발급 경로를 확인하세요.

    주소지 창구 방문부터 서류 제출, 실운전 증빙, 면허 취소와 지원 수단 수령까지의 신청 절차도
    지원 접수처와 증빙서류는 거주지 공고를 기준으로 확인

    반납 전 교육으로 운전능력을 점검할 수도 있어요

    면허를 바로 반납할지 망설여진다면 교통안전교육과 인지·지각검사를 먼저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65세 이상은 「도로교통법」 제73조제3항제4호에 따른 특별교통안전 권장교육 대상이고, 교육을 받으려는 사람은 신청해 이수할 수 있습니다.

    75세 이상은 기준이 달라요. 운전면허를 새로 받거나 갱신할 때 「도로교통법」 제73조제5항의 교통안전교육을 받아야 하고, 갱신기간 안에 이수하지 않으면 갱신할 수 없습니다. 65세 이상 운전자가 인지·지각검사 1시간과 교통안전교육 2시간을 이수하면 2년간 보험료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개인 한정 또는 부부 특약과 검사 합격, 수료증 제출 조건이 있으므로 가입한 보험사의 특약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65세 이상 권장교육과 75세 이상 갱신 전 의무교육은 같은 제도가 아니에요.


    반납 이유와 망설임은 사람마다 달라요

    한국리서치의 2025년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지만, 반납 이유와 반납하지 않는 이유를 읽을 때는 고령운전자 세부 응답만 따로 봐야 합니다. 이미 반납했거나 반납할 의향이 있는 고령운전자 57명은 판단력·반응속도 저하를 체감했다는 이유와 고령·질병으로 운전이 어려울 것 같다는 이유를 많이 들었어요.

    반납 의향이 없는 고령운전자 71명은 건강상 문제가 없을 것 같고, 자유로운 이동이 어려워지며, 병원 방문 같은 일상에 운전이 필요하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57명·71명 고령운전자 세부 응답에서 제도를 접했을 때의 감정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생각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계기가 된다는 반응이 함께 나타났고, 노인 취급이나 강요처럼 느낀다는 반응도 있었어요.

    57명과 71명의 고령운전자 세부 응답을 기준으로 면허 반납 이유와 감정 항목을 정리한 카드
    한국리서치 조사, 응답 사례 수가 적은 세부 문항은 해석에 유의

    이동대안이 없는 상태라면 조건을 따져보세요

    2025년 전국 만 65세 이상 고령 면허소지자의 자진반납률은 2.51%였습니다. 면허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사람과 매일 운전해야 하는 사람이 같은 지원 구조 안에 놓이면, 실제 운전자에게는 일회성 지원금보다 이동권과 생계 문제가 더 크게 남을 수 있어요. 병원·장보기·출퇴근처럼 차가 맡고 있던 역할을 먼저 나누어 기록해 보세요.

    조건부 운전면허는 야간이나 고속도로 운전을 제한하거나 일정 반경 안에서만 운전하도록 하는 방식처럼 개인별 조건을 붙이는 제도입니다. 현재 자료에서는 고령운전자 대상의 명시적인 조건부 면허 법령이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이미 이용할 수 있는 제도처럼 신청을 안내하면 안 돼요. 대신 거주지의 마을택시·수요응답형 교통·병원 이동지원처럼 실제 이동을 대신할 수 있는 수단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신청 전에 이 네 가지를 확인하세요

    운전면허 반납은 지원금을 받는 날보다 그 뒤의 생활이 더 중요해요. 아래 네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하면 지역 공고와 본인 상황을 맞춰 판단하기 쉽습니다.

    1. 거주지 공고의 연령, 지원 금액, 접수기간, 잔여 예산과 선착순·최초 1회·기존 지원 수혜 제한을 확인합니다.
    2. 신분증과 운전면허증을 준비하고, 분실했다면 운전경력증명서 대체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3. 실제 운전 증빙이 필요한지, 자동차등록증·보험 서류를 추가해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4. 면허 취소 뒤 병원·장보기·출퇴근 이동수단을 정한 다음 주민센터 또는 지정 창구에 방문합니다.

    2025년 자료의 강남구 최대 50만 원을 2026년 현재 금액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지역별 지원 상한과 실제 지급액은 매년 바뀔 수 있으므로, 이 글의 2026년 예시는 서울·부산·인천 공고를 기준으로 보고 신청 직전에는 반드시 거주지 창구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결국 반납 여부는 가장 큰 금액을 찾는 문제가 아니라, 면허가 취소된 뒤에도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결정이에요. 지원금, 서류, 교육, 대체교통을 한 번에 비교한 뒤 본인에게 맞는 순서로 신청하면 됩니다.


    출처·참고자료

    위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본문 작성에 참고하였으며 2026년 9월 20일 확인 기준입니다. 지자체별 지원금·연령·예산·선착순 여부는 사업 공고에 따라 달라지므로 신청 전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법률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청년도약계좌 해지 순서·조건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청년도약계좌 해지 순서·조건

    해지보다 먼저 챙길 가입·계좌개설 일정

    청년도약계좌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때 필요한 2차 신청 대상·일정과 새 계좌 개설 후 특별중도해지 순서, 정부기여금·비과세 유지 조건을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청년미래적금 2차 갈아타기 신청과 계좌개설,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 순서를 보여 주는 대표 이미지

    2차 모집의 갈아타기 세부 절차는 대상자에게 추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에요. 지금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신청 자격과 일정, 그리고 청년도약계좌를 먼저 해지하지 않아야 한다는 순서입니다.


    갈아타기 결론은 새 계좌를 먼저 여는 순서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청년도약계좌를 먼저 해지하면 안 돼요.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과 심사를 거쳐 가입 가능 안내를 받은 뒤 새 계좌를 개설하고, 그 다음에 청년도약계좌의 청년미래적금 연계가입 목적 특별중도해지를 별도로 신청하는 순서입니다.

    2차 모집의 갈아타기 순서는 청년미래적금 신청·심사 완료, 청년미래적금 계좌 개설,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의 3단계예요. 구체적인 신청 방법과 갈아타기 세부 절차는 2차 가입기간 시작 전에 추가 안내될 예정이므로, 최초 모집 때의 5단계 절차는 참고 순서로만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도약계좌 해지는 갈아타기의 시작이 아니라 마지막 단계예요. 청년미래적금 계좌를 개설하기 전에 청년도약계좌를 해지하면 갈아타기가 불가능합니다.

    두 상품을 같은 은행에서 가입하더라도 청년미래적금 계좌개설과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는 각각 신청해야 해요. 서로 다른 은행에서도 신청할 수 있지만, 청년미래적금 계좌개설 기간 안에 연계가입 목적의 특별중도해지를 마쳐야 청년미래적금 납입이 가능합니다.


    2차 신청 대상과 정부기여금 기준을 확인합니다

    2차 가입 대상은 계좌개설일 현재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청년이에요. 이번 가입기간에는 1991년 11월 17일생부터 2007년 11월 27일생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병역을 이행했다면 최대 6년을 연령 계산에서 제외해요. 연령은 신청일이 아니라 가입일인 계좌개설기간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소득심사는 직전년도인 2025년 국세청 확정 소득을 기준으로 진행해요.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소득자 또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면서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여야 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 재직자·신규 취업자와 소상공인은 우대형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유형별 소득기준과 정부기여금 매칭비율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청년미래적금 기여금 미대상·일반형·우대형의 소득조건과 가구 중위소득, 정부기여금 매칭비율 비교표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쪽의 소득기준과 정부기여금 매칭비율을 재구성한 표입니다.

    청년미래적금은 3년 동안 매월 1천 원 이상 50만 원 이하를 1천 원 단위로 납입하고, 연간 납입액은 600만 원을 넘을 수 없어요. 정부기여금 매칭비율은 가입 유형에 따라 미지급·6%·12%로 달라지므로, 연령 요건만 충족한다고 같은 혜택을 받지는 않습니다.

    2027년 청년미래적금 정부 예산안에는 가입대상을 모든 청년으로 확대하고 우대형 정부기여금 매칭비율을 12%에서 15%(지방 중소기업 근무 시 25%)로 상향하는 내용이 담겼지만, 아직 국회 예산심의를 거쳐 확정되지 않았어요. 확정되면 기존 가입자에게도 상향된 우대형 기여금이 소급 지급될 예정이지만, 2차 신청은 현재 확정된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신청·심사·계좌개설 일정은 단계별로 봐야 해요

    2차 가입 신청은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돼요. 첫 이틀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홀·짝제로 신청하고,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심사는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통과자는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취급기관에서 계좌를 개설합니다.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과 심사, 계좌개설 및 갈아타기 진행 구간 일정 흐름도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3쪽의 2차 가입·심사 일정(안)을 재구성했습니다. 심사 일정은 신청 인원과 심사 진행 상황 등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초 모집 안내의 참고 절차는 가입 신청, 가입 가능 통보 확인, 청년미래적금 계좌개설,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 청년미래적금 납입 개시의 5단계였어요. 이때 갈아타기 대상자의 청년미래적금 계좌는 0원으로 개설되어 납입이 제한되고,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 다음 날 9시부터 납입할 수 있었습니다.

    2차 모집은 위 순서의 큰 틀만 발표되었고, 세부 방법은 가입기간 시작 전에 추가 안내될 예정이에요. 계좌개설 전 해지 금지, 같은 은행에서도 별도 신청, 기존 계좌 해지수령금의 청년미래적금 일시납입 미지원은 최초 모집 안내의 주의사항이므로 2차 대상자 개별 안내와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두 상품의 차이와 갈아탄 뒤 유지되는 혜택을 봅니다

    청년미래적금과 청년도약계좌는 중복가입할 수 없고, 청년도약계좌를 5년 만기까지 유지한 뒤 청년미래적금에 가입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아요. 따라서 이번 연계가입은 청년도약계좌를 유지 중이면서 청년미래적금 가입요건을 충족하는 청년이 대상입니다.

    청년미래적금과 청년도약계좌의 납입액·가입기간·총 납입원금·최고 금리·정부기여금 지급률·연 수익률 비교표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4쪽의 비교 항목을 재구성한 표입니다.

    연계가입 목적의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는 일반 해지와 달라요. 기존 납입금에 대한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이 유지되고, 이자는 기본금리에 우대금리를 더해 지급되며 이미 충족했거나 기간을 일부 충족한 우대금리 요건도 인정됩니다. 다만 청년도약계좌 해지수령금을 청년미래적금에 일시납입하는 것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청년미래적금 계좌를 개설하고도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를 하지 않으면 중복가입 제한 때문에 청년미래적금이 납입중지 처리돼요. 이후 다시 가입하려면 납입중지 계좌를 해지하고 재신청해야 하며, 재가입 시 조정비율이 적용돼 정부기여금 지급비율이 일부 차감됩니다.


    특별중도해지와 일반중도해지를 구분해 마무리하세요

    청년미래적금 자체를 만기 전에 해지할 때도 특별중도해지와 일반중도해지의 결과가 달라요. 가입일 이후 만기 전에 해지하려는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천재지변, 퇴직, 사업장 폐업, 3개월 이상의 입원치료나 요양이 필요한 상해·질병 등이 발생했다면 특별중도해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망과 해외이주는 기한 제한이 없습니다.

    특별중도해지는 만기해지와 같은 기본금리를 적용하고 가입 유형에 따른 정부기여금과 그 이자를 지급하며 이자소득에 비과세가 적용돼요. 반대로 일반중도해지는 중도해지금리가 적용되고 정부기여금이 지급되지 않으며 이자소득도 과세되므로, 해지를 신청하기 전에 해지 사유가 특별중도해지 요건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도약계좌의 갈아타기 목적 특별중도해지와 청년미래적금의 사유별 특별중도해지는 신청 방법이 달라요. 해지 전에 해지 사유와 신청 경로를 취급기관에 먼저 확인하세요.

    사유별 특별중도해지는 가입한 금융기관 영업점을 방문해 특별해지사유신고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한 뒤 진행돼요. 영업점 방문이 불가능한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뱅크·토스뱅크)은 해당 고객센터에 서류 제출 방법을 문의해야 합니다. 최초 모집 때 갈아타기 목적 특별중도해지는 청년도약계좌 취급은행 앱에서 신청할 수 있었지만, 2차 대상자는 개별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1. 청년미래적금 신청 전에는 청년도약계좌를 해지하지 않습니다.
    2. 가입 가능 통보와 계좌개설 기간을 확인한 뒤 새 계좌를 먼저 개설합니다.
    3.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는 자동 처리로 보지 말고 별도 신청합니다.
    4. 해지·재가입이나 특별중도해지 서류는 취급기관과 서민금융진흥원 콜센터 1397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중도해지 후 재신청은 2개월 뒤부터 가능하고, 재가입하면 정부기여금 지급비율에 조정비율이 곱해져 일부 차감돼요. 조정비율은 (36개월 – 기존 가입기간) ÷ 36개월이며 비과세 혜택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일정과 세부 절차는 변경될 수 있으니 신청 직전 청년미래적금 웹페이지와 서민금융진흥원 콜센터 1397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참고자료

    위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본문 작성에 참고하였으며 2026년 9월 19일 확인 기준입니다. 2차 갈아타기 세부 절차와 2027년 예산안은 확정 전이므로, 신청·계좌개설 전에 청년미래적금 웹페이지와 1397에서 최신 안내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금융 상담을 대신하지 않으며, 가입·해지에 따른 판단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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